시군 명소화 대학연계 사업로코노미 거점 조성
추진배경
- 전북자치도는 인구* 및 학령인구** 감소와 노령화***에 따른 지역 활력 저하
* 1965년 252만명 → 2021년 180만 명선 붕괴, **2020년 29만명 → 2035년 15만명(50%이상 감소예상), ***‘22년 노령화지수 : 203 - 전국의 총 인구 감소와 더불어 인구 이동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지역과 대학이 정기적 협의체를 구성하여 방문객 유입 등 지방소멸 대응 전략 마련 필요
추진목표
- 전북특별자치도내 지역별로 산재해 있는 관광명소 등 고유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과 대학이 협업을 통해 우리 지역만의 독특한 특성을 로컬브랜딩*하여 지역 활력 제고
* 지역의 고유성을 살려 지역을 ‘살 만하고 올 만하게’ 만드는 전략 - 지자체, 대학, 혁신기관, 전문가, 유관기관, 시민단체 등이 협의체를 구성하여 로컬브랜딩하고 지속성 확보를 위한 인적·물적 자원의 공유·협업 시스템 구축
추진내용
대학-시군 협력 로컬콘텐츠 활용 지역 발굴
- 전북 내 활용 가능한 기초 자원 발굴 및 활용화 방안 구축
- 지학연 연계를 통한 사업화 및 산업화 방안 도출
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
- 지역산업과 관광을 결합하는 등 지역의 자원*을 활용한 경제활성화 프로그램 기획
* 문화산업진흥지구(전주, 익산, 군산, 남원) 및 특화거리(전주 한옥마을, 남원 예가람길, 군산, 정읍 쌍화차거리) 등을 활용한 경제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- 시군-대학 연계 지역 경제활성화 프로그램 운영
연차별 사업내용(예시)
- 도입기(‘25~’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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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로코노미 추진협의체 구성(대학–도, 기초지자체–지역 유관기관, 혁신기관 )
- 지역 내 활용 가능한 기초자원 발굴 및 추진협의체와 지속 협의
- 발굴된 기초자원에 대한 활성화 방안 기획
- 추진협의체를 통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
- 지역 산업과 관광을 결합한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기획
- 성장기(‘27~’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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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선정된 지역 자원 프로그램 운영 및 확대
- 프로그램 수행 중 추진방향, 내용 등을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소통 수행
- 시군- 대학 연계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확대 및 고도화
- 지산학연 연계를 통한 로컬콘텐츠 사업화 및 산업화 방안 도출
- 로코노미 성과에 대한 공유 및 확산
- 로코노미 운영을 위한 대학, 지자체, 지역주민 소통 체계 구축
- 대학내 전공과 연계한 지역 밀착형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

